기사 메일전송
청송 명품수목 ․ 풍광 사진전 개최
  • 정화자 기자
  • 등록 2012-09-29 05:20:24
기사수정
  • 10여년간 소나무 사진을 찍어 ‘소나무’ 사진작가로 불리는 古松 장국현 선생의 작품...
 
청송을 대표하는 명품 수목 및 자연경관의 우수한 자태를 널리 알리고 관광자원화로 활용하기 위해 '청송 명품수목 · 풍광 사진전'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는 조선매거진 월간 山 주관으로 10여년간 소나무 사진을 찍어 ‘소나무’ 사진작가로 불리는 古松 장국현 선생의 작품으로 푸른 소나무의 고장인 청송의 이름에 걸맞은 소나무, 느티나무 외 명품수목 22점, 솔숲 1점, 노래산등 풍광사진 7점 외 병풍 3점이 전시된다.

또한, 이번 '청송 명품수목 · 풍광 사진전'에는 37년 전 촬영한 청송 주산지 왕버들 사진과 현재 주산지의 왕버들 사진을 비교 전시한다.

한편, 오는 10월 3일부터 8일까지 (6일간) 서울 조선일보 미술관에서 전시회가 열리며, 11월 5일부터 18일까지 (14일간) 청송군립야송미술관에서 11월 20일부터 25일까지 (6일간) 대구 문화예술회관에서 개최된다.
0
FMTV영상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기획특집더보기
주간포커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