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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4회 자랑스러운 구민상 수상자 선정
  • 편집국
  • 등록 2012-09-28 16:3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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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달서구(구청장 곽대훈)는 9월 27일 달서구청 5층 회의실에서자랑스러운 구민상 시상 심의위원회를 개최하고‘제24회 자랑스러운 구민상’수상자로 사회봉사 부문에 김노미 씨(61세, 달서구 여성단체협의회 고문), 교육․과학․체육․문화예술 진흥 부문에 표원자씨(51세, 장기동 주민자치센터 스포츠댄스팀 회장) 등 2명을 선정했다.

김노미씨는 다양한 분야 사회단체 활동으로 늘 불우한 이웃과 하루를 봉사로 시작하는‘나눔과 봉사’정신을 솔선수범 실천하여 자원봉사자 발굴과 저변확대에 크게 기여하였다. 또한 달서구 여성의용소방대장으로 재임하면서 각종 재난ㆍ재해시 활발한 구호활동을 펼쳐 여성의용소방대 활동에 선도적 역할을 하여 여성의 권익신장과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함으로써 타의 모범과 우수한 여성지도자 역할을 하고 있다.

표원자씨는 2004년 장기동 주민자치센터 문화강좌인 스포츠댄스팀 및 풍물반에 가입 후 왕성한 활동으로 2006년에는 「달풍모리 농악단」, 2011년「아리금 풍물단」을 창단하여 지역축제 및 문화행사 시 자선공연과 각종 경연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둬 달서구의 위상을 드높이는 문화전도사의 역할과 문화강좌 활성화에 기여하였으며, 불우이웃에 대한 후원과 봉사활동에도 열성적으로 참여하여 모범을 보이고 있다.

달서구 자랑스러운 구민상은 살기좋은 지역만들기를 위해 헌신․노력한 모범 구민을 발굴하여 61만 구민의 귀감으로 삼고자 달서구에서 시상하는 가장 권위있고 영예로운 상으로, 지난해까지 총 69명에게 시상한 바 있다. 시상은 오는 10월 19일 가을밤의 음악회 행사 시 수여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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