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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택 영양군수, 사회복지시설 방문 '생필품 전달'
  • 이광열 기자
  • 등록 2012-09-28 00:5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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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양사랑노인전문요양원을 비롯한 관내 사회복지시설 5개소를 방문해 생활필수품...
 
권영택 영양군수는 추석을 맞아 어려운 이웃과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분위기 조성을 위해 26일 영양사랑노인전문요양원을 비롯한 관내 사회복지시설 5개소를 방문해 생활필수품을 전달했다.

이날 권영택 군수는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용기와 희망을 잃지말고 항상 밝고 건강한 모습으로 지역주민 모두가 따뜻한 사랑을 나누는 뜻 깊은 추석이 되길 기원하며, 어려운 현실 속에서도 이웃사랑을 몸소 실천하고 있는 관계자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복지시설 관계자는 “명절과 연말 연시에 후원의 손길이 집중되지만 어려운 이웃에게 사랑을 베푸는 각종 후원품 등은 향상 부족하다”며, 물가상승으로 인해 어려움에 처해 있는 시설을 방문한 권영택 군수에게 고마움을 표시했다.

또한 영양군에서는 지역의 국민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및 저소득층 등 취약계층 700세대에도 농협상품권 35,000천원(1세대당 50,000원)을 전달했다.

이번 복지시설 공동모금회 지원을 통해 저소득층 356세대에 17,800천원을 계좌 현금 지급하여 다같이 즐거워야할 중추절이 자칫 외로운 명절을 지내게 될 소외계층을 조금이나마 위로 했다.

한편, 영양군 전공무원에게도 저소득 이웃 및 시설을 방문토록 권장해 어려운 환경에서 생활하는 분들과 사랑을 나누는데 공직자들이 솔선수범해 건전한 사회분위기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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