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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체국금융개발원대구지사(전양수지사장)에서는 고유 명절인 추석을 맞아 9월 26일 대구남구 봉덕3동 소재 시각장애인대구남구지회를 방문 100만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을 전달 훈훈한 정을 나누었다.
또한 우체국금융개발원대구지사 직원들로 구성된 자원봉사단은 7년전부터 월 1회 남구 관내 상지경로당외 5개소 경로당에 장판교체, 벽지수리 등 집수리 봉사 활동을 해오고 있으며, 전기 및 가스 안전점검 등을 실시하여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오고 있다.
앞으로도 대구지사에서는 남구 관내 복지시설이나 장애인단체 등에 지속적으로 후원을 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