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주시여성장애인센터가 2011년 사업운영평가 우수 기관 선정, 여성가족부장관 표창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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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에서 하나뿐인 영주시여성장애인어울림센터가 지난 9월 17일 2011년 사업운영평가에서 우수한 기관으로 선정되어 여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여성가족부는 여성장애인의 자립과 사회참여를 지원하기 위해 2010년부터 지역별 여성장애인어울림센터를 지정 운영(현재 전국22개소)하고 있다.
영주시 여성장애인어울림센터는 생애주기별 맞춤형 상담에서 부터 기초역량강화, 교육 및 의료·법률·취업등 지역사회역량강화를 통한 생활밀착형 종합지원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기관으로 2011년부터는 여성장애인의 일자리를 연계하는 사업을 중점적으로 추진한 결과 30명을 취업 연계·알선했다.
이승희 센터장은 "지역 여성장애인의 권익신장과 역량을 강화하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여성장애인들의 삶의 질을 향상하는데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