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녕군 관광진흥에 관한 조례안 등 심의 및 군정질문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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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의회(의장 임재문)는 25일 오전 10시 개회식에 이어 제197회 창녕군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열고 3일간의 일정으로 의정활동에 들어갔다.
이번 임시회는 창녕군 관광진흥에 관한 조례안 등 군민의 생활과 직결되는 조례안 6건의 심의 의결과 군정질문 등 제반 안건을 처리할 계획이다.
26일 열리는 제2차 본회의는 강변여과수 개발 대책, 한․중 FTA 체결에 대비한 창녕군 농업대책, 낙동강 사업, 노인성 질환자 생활시설 운영, 창녕관광 지원 및 홍보, 농가 경영안정을 위한 지원대책 등 군정의 중점과제와 민생현안에 대하여 박정삼, 김우식, 황의용, 신수식, 손태환 의원의 순으로 군정질문이 있을 예정이다.
27일 제3차 본회의는 첫날 상정된 각종 조례안을 심의 의결하는 것으로 제197회 임시회 의사일정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임재문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군민들과 귀성객 모두가 풍성하고 훈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추석 연휴 종합대책을 차질 없이 추진해 줄 것”을 당부하고 “군민의 대표 기관으로서 집행부의 주요시책사업의 추진 상황과 실현 의지를 점검해보는 군정질문을 통해 건전한 비판과 함께 합리적인 대안 제시로 군정발전과 군민복리증진을 위한 생산적이고 내실 있는 임시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