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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추석명절 맞아 어려운 계층 군민 위문 격려
  • 경남편집국
  • 등록 2012-09-24 13: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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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훈대상자, 노인전문요양원 등 2044세대 위문
 
창녕군(김충식 군수)은 추석을 맞아 지역 내 소외계층과 함께 훈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위문활동을 펼치고 있다.

김충식 군수는 24일 보훈․장애인 단체 등을 직접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종사자들의 애로사항을 파악하는 등 현장행정을 펼쳤다.

이번 추석맞이 위문은 오는 27일까지 실시되며, 저소득 국가 유공자, 장애인, 경로당 등 1522세대에 위문 금․품 등을 전달한다.

또 소년소녀가정, 모․부자가정, 저소득 노인 등 취약계층 366세대에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각 세대에 5만원씩 위문금이 지급돼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며, 창녕군노인전문요양원 등 사회복지시설 7개소(156명)에는 경상남도 위문품을 전달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평소 소외되고 홀로 지내는 어려운 계층에 대한 군민들의 관심과 참여로 훈훈한 정을 나눌 수 있는 추석 명절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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