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결과는 공정한 심사를 통해 오는 26일에 발표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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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안동교육지원청(교육장 윤기환)이 21일 경안고등학교 및 7개 장소에서 ‘제40회 화랑문화제 안동지역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화랑문화제는 문예와 음악, 미술 등 총 3개 영역과 21개 종목으로 실시됐다. 이날 초·중·고등학생 719명의 학생들이 참가해 특기적성교육과 방과후 활동, 동아리활동 등으로 익힌 예술적 재능과 능력을 발휘했다.
안동교육지원청은 이번 대회의 공정한 심사를 위한 사전 협의회를 갖고 영역별로 심시위원회를 구성(심사위원 총 63명)했다. 결과는 공정한 심사를 통해 오는 26일에 발표할 예정이다.
윤기환 교육장은 "학생들의 특기적성 교육 및 학생 축제 문화행사를 통해 창의력을 개발하고 전인교육을 실현하는데 적극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