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종우 의성군의회 의장과 의원들이 태풍 피해 현장을 방문해 의회 차원에서 최대한 지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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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군의회(의장 우종우)는 19일 제16호 태풍 “산바”의 영향으로 피해를 입은 구천면, 단밀면을 찾아 장갑 400켤레를 전달하고 농민들을 위로 격려했다.
이번 태풍 “산바”로 인해 의성지역에는 평균 강우량 107.9㎜를 기록했고 주택 파손 2개소, 농경지 유실․매몰 6㏊, 침수 39㏊, 벼 도복 300㏊, 소하천 유실 28개소 등의 피해를 입었다.
특히, 구천면과 단밀면은 청화산 인근 지역에 국지성 폭우로 인해 큰 피해가 발생했다.
의성군의회 우종우 의장과 의원들은 태풍 피해 현장을 방문해 “태풍으로 인한 피해가 크지만 모두 힘을 합쳐 노력하면 금번 피해를 하루 빨리 이겨낼 수 있을 것이라며, 또한 빠른 복구를 위해 의회 차원에서 최대의 지원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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