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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남구청(구청장 임병헌)에서는 남구여성단체협의회(회장 서금례) 주관으로 19일 오전 9시부터 남구구민운동장 옆 주차장에서 추석맞이 이웃돕기 바자회를 열었다.
이날 바자회에는 미역과 다시마, 멸치, 건어물 등 식료품을 비롯해 소고기국밥이 판매되었으며 수익금의 일부는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성금으로 전해질 예정이다.
서금례 남구여성단체협의회장은 “추석을 맞아 품질 좋은 상품을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는 바자회를 마련하게 되었다.”며 “수익금의 일부가 경제적으로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해지는 만큼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