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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월 6일 열린 2012년도 ‘한 문화재 한 지킴이’ 활동 유공자 시상에서 안동문화지킴이 김호태 대표가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
이번 ‘한 문화재 한 지킴이’ 활동 유공 수상 대상자는 전국에서 문화재지킴이로 활동 중인 개인, 단체, 학교와 협약기관 등 후보자 추천을 받아 민간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대통령 표창 1명, 국무총리 표창 1명, 청장 표창 21명이 최종 선정됐다.
이 중에 국무총리 표창은 문화재 보호활동과 문화재지킴이 활성화에 공이 큰 안동문화지킴이 김호태 대표가 당당히 선정돼 국무총리 표창장과 함께 상금 3백만원을 받았다.
안동문화지킴이 김호태 대표는 "‘한 문화재 한 지킴이’ 활동을 안동시와 협력하여 보다 더 활발한 활동을 전개할 것"이라고 말했다.
<안동문화지킴이 김호태 대표 주요공적>
ㅇ 안동지역 시민들의 문화재지킴이 활동 활성화에 기여(매월 300명 참여)
ㅇ 한문화재 한지킴이 운동 확산을 위한 전국 시도 단위 문화재 담당 공무원 워크숍을 성공적으로 기획․운영 하여 지킴이 운동 확산에 기여
ㅇ 대구 경북지역 문화재지킴이 지역포럼과 대구, 경북 문화재지킴이 합동활동 전개로 경북지역 문화재지킴이 운동 확산에 기여
ㅇ 2006년부터 안동문화지킴이 청소년단을 결성하여 청소년 대상 문화재지킴이 활동 프로그램 개발 운영
ㅇ 목조문화재 청소법을 개발하여 목조문화재 대상 지킴이 활동에 기여함
ㅇ 시민문화유산 해설사 교육프로그램, 60세 이상 시민문화 대학 프로그램, 대학생 문화재지킴이 교육 운영 등 전통문화 교육에 기여
ㅇ 월간지 ‘사람과 문화문화’ 발간을 통해 문화유산 보존 필요성 지속 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