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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청, 추석맞이 복지시설 위문
  • 이재근 기자
  • 등록 2012-09-18 20: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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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동구청에서는 18일부터 28일까지 민족고유의 명절인 한가위를 맞이하여 관내 복지시설을 방문하여 다함께 베풀면서 따뜻한 정을 나누고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분위기를 만들고자 어려운 이웃과 함께할 수 있는 추석 만들기에 나선다.

동구청은 18일부터 28일까지 관내 사회복지시설 12개소, 아동복지시설 8개소, 장애인복지시설 7개소, 여성복지시설 2개소, 정신요양시설 1개소 등 사회복지시설 30개소를 방문하여 위문한다.

이를 위해 이재만 동구청장 및 구청 간부공무원이 시설을 방문하여 시설당 10만원에서 30만원 상당의 온누리 상품권을 전달하고 시설관계자를 위문한다.

또한, 구청 직원들이 소외계층을 위하여 십시일반 마련한 위문금으로 부서별 봉사활동 지정시설을 부서장 및 직원들이 시설을 방문하여 봉사활동과 위문금(품)을 전달할 예정이다.

이재만 동구청장은 “어렵게 생활하는 사람일수록 명절 때 외로움이 커지는 만큼 그들의 아픔을 어루만지고, 고유의 명절인 추석을 맞아 주위의 어려운 이웃을 찾아 훈훈한 정을 나누고 서로 돕는 사회분위기가 조성될 수 있도록 주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관심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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