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녕군보건소는 엄마와 아기의 건강한 출산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오는 25일부터 11월 1일까지 관내 임신부를 대상으로 건강교실을 운영 한다고 밝혔다.
모집인원은 선착순 15명이며, 건강교실에 참여하고 싶은 임신부는 오는 21일까지 창녕군 보건소에 신청하면 된다.
이번 임신부 건강교실은 6주 과정으로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주2회 운영하며, 건강한 육아와 산모의 건강증진을 위한 요가교실, 라마즈 체조, 무통분만 체조, 기체조 등 운동법을 교육한다.
또한 임신 중 흡연과 음주로 인한 위험성 강조를 위한 모형을 비치하는 등 임신부들이 건강하게 출산 할 수 있도록 관리한다.
군 보건소 관계자는 “임신부에게 올바른 건강지식과 안전한 분만을 위한 체조로 임신부들이 스스로 건강관리를 할 수 있도록 건강교실을 운영하니 임신부들의 참여”를 당부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