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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연료전지... 꿈의4세대 연료전지 생산 본격화
  • 경남편집국
  • 등록 2012-09-13 18:0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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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대학교와 업무 양해각서(MOU)체결... 지역경제 발전도모
안정민 박사가 새로운 촉매제를 개발해 꿈의 전지로 불리는 신. 에너지인 연료전지 생산이 본격적인 가동에 돌입 한다 한국연료전지 (KFC)는 창녕군 창녕읍 신촌리 에 연평균 (18만kw)급 연료전지 생산을 할 수 있는 기계 설비를 한다.

한국 연료 전지와 경북 대학교는 지난4일 경북 대학 동. 아시아 발전 연구소 에서 기후 변화와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한 산. 학. 업무 양해 각서 협약 (MOU)체결을 했다. 이에 따라 한국 연료 전지는 1차로 사업비 100억을 투입해 오는2013년 까지 연평균 18만KW급 발전기 생산 1단계를 준공한다. 또2014년 에는 그린 홈 전지 에너지 생산과 쓰레기 소각에서 발생한 폐열에너지 등. 전기로 전환 하는 획기적 사업에 200억 이상 투자하여 추가 완공 한다는 목표를 세우고 있다.
 
사업이 완료 되면 휴대 전화 배터리 보다 100배의 효율적인 연료 전지와 그리고 선박 자가발전 전기 등. 비상용 예비 전력으로 사용 할 수 있는 친환경 에너지가 생산 되며 특히 정부의 그린 홈 연료전지 발전기 100만호 보급 사업을 추진하여 1일 발전량 48.000 MWh. 년간 17.520.000MWh를 생산 연13,026.022톤 이상의 온실 가스를 줄이는 효과와 또한 SOFC(고체산화물연료전지)발전기는 온. 오프가 편리하여 예비전력 정책에도 편리성을 기대 할 수 있다.

연료전지 발전 원리는 연료가 가진 화악에너지를 전기화학반응을 통해 직접 전기에너지로 바꾸는 에너지 변환 장치로 연료가 공급되는 한 재충전 없이 계속 전기를 생산 할 수 있는 저 .산소 발전 시스템 이다 발전 효율은 화력 발전보다 2배 이상 높고 설치용량 대비 에너지 효율을 의미하는 이용률도 태양광. 풍력에 비해 훨씬 월등하다 또한 설치 공간이 작고 소음. 매연이 없어 저. 산소. 녹색 성장 시대에 부합하는 미래 지향적인 발전원이다.

한국연료 전지 관계자는 경북 대학교 기후변화 사업단과 양해각서(MOU) 협약 체결은 기후 변화 협약에 따른 온실가스 감축 의무에 미리 대응하고 친환경 신. 에너지를 확대 보급 하는 부분에 의미가 크다고 설명 했다 한국 연료 전지는 내년부터 세라믹을 주재료로 사용하여 연료의 개질(改質) 없이 화석 연료를 직접 연소시켜 전기 에너지로(폐열가능) 변환시키는 고효율(최대80%) 연료전지를 생산 하면서 연료전지 산업 육성에 따른 기술 개발로 수익을 높이고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발전의 견인차 역할을 하게 된다.

이창호 한국 연료 전지 대표는 "당사는 2009년 개발자가 재직 중인 미국의 대학 측과 원천기술매입 계약을 체결하여 본. 기술보유와 특허권을 확보하고 상용화 하여 2013년 전기 생산을 목표로 하고 명실공이 국내 최대 규모의 시설이 지역에 들어서게 됨으로써 연료전지 발전 사업은 효율성이 높고 환경과 경제적 측면에서 큰 발전을 가져올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 연료 전지는 연료전지 발전시설을 기본으로 향후 다양한 에너지원별 신. 재생 에너지 발전 사업을 펼쳐 나갈 계획이다. 사업 확대를 위해 사업대상자 선정과 타당성. 분석. 발전 사업허가. 등 적극적인 지원 사업도 추진하고 있다.

한편 한국 연료 전지는 창녕군과 함안군을 비롯한 다른 지방 자치 단체와 협약체결을 (MOU) 위해 검토 중에 있으며 친환경 신.에너지에 대한 우호적인 반응과 호응을 보여 옴으로서 한국연료전지는 추진계획 사업에 밝은 전망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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