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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산지표시 우수업체 선정
  • 경남편집국
  • 등록 2012-09-13 12:5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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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창녕사무소(소장 이장배)는 창녕군 소재에 일반음식점 및 유통·가공업체 등 4곳이 ‘농산물 원산지표시 우수업체’(이하 ‘우수업체’)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우수업체로는 이푸드창녕축산물도매센터, 창녕축협한우프라자, 창녕축협육가공센터, ㈜산마을이다.

이들 업체는 최근 2년간 원산지표시 위반사실 여부, 전담부서와 인력확보 여부, 원산지관리 전문교육 이수 여부, 일정규모 이상의 매장면적 보유 여부 등의 선정기준에 따라 엄격한 심사를 거쳐 선정됐다.

원산지표시 우수업체는 원산지 관리를 잘하고 있는 업체에 대해서는 단속을 완화해 편의를 도모하여 자율적으로 원산지표시를 관리하도록 하기 위해 2005년에 ‘원산지자율관리 표시제’로 시작된 사업으로 원산지표시의 관심과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시작되었다.

우수업체로 선정되면 농관원에서 ‘원산지표시 우수업체’ 마크를 제작·배부하고 원산지표시 자율화로 단속을 완화해 주며 또한, 일반음식점의 경우 농관원 자체 홍보책자를 만들어 배포할 계획에 있다.

한편, 창녕군 관내 원산지표시 우수업체는 이번에 선정된 4개 업체를 포함해 총 8개 업체로 늘었으며 기 선정된 업체는 창녕축산업협동조합, 농협파머스마켓, 관조할인마트, 탑마트창녕점 4개 업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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