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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교육청, 안전하고 행복한 학교는 '관심과 이해로'
  • 경북편집국
  • 등록 2012-09-13 03: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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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8개 초․중학교 교감 선생과 장학사들이 참가해 학교폭력 및 성폭력 예방 교육, 가정과의...
 
안동교육지원청(교육장 윤기환) ‘2학기 생활지도 대책 협의회’를 12일 대회의실에서 관내 초․중학교 교감 선생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했다. 이날 생활지도 대책 협의회는 관내 48개 초․중학교 교감 선생과 장학사들이 참가해 학교폭력 및 성폭력 예방 교육, 가정과의 협력 체제 강화, 안전한 학교문화 조성, 학생 비행 및 탈선 예방 지도 등 생활지도 및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대책을 논의했다.

또, 학생들의 학교밖 생활 지도를 위한 시내 중학교 생활지도 담당 교사들이 중심이 되어 운영하는 ‘합동교외 생활지도’에 대한 심도있는 논의가 진행됐다.

권도현 교육지원과장은 "학생에 대한 관심과 이해가 학교폭력예방의 근본 방안이라는 점을 강조하고, 교사들의 학생 이해에 바탕을 둔 지도와 학생 문제의 조기 발견 및 문제 해결 노력을 주문했다.

한편, 대책 협의회에 참석한 교감선생들과 장학사들은 2학기에는 학교폭력과 성폭력, 청소년 비행으로부터 학생들을 보호하고, 각종 사고를 미연에 방지해 '안전하고 행복한 학교, 가고 싶고 머물고 싶은 학교' 만들기에 모두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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