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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태권도협회, 승․품단 통합심사대회 개최
  • 경북편집국
  • 등록 2012-09-09 17:5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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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7회 경주 코리아오픈 국제태권도대회 성공 개최 기원
 
10월 25일부터 개최하는 전 세계 7천만 명의 태권도인들의 한마당 축제인 '제7회 경주 코리아오픈 국제태권도대회' 성공 개최를 기원하는 결의대회 및 경북태권도협회 3/4분기 승․품단 통합심사대회가 8일 오전 경주 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됐다.

이날 김관용 경북도지사을 비롯한 송필각 경북도의회 의장, 이영우 경북도교육감, 정석호 경주시의회 의장, 최병준 경북태권도협회장 및 태권도 동호인들이 참석했다.

이번 대회는 경북태권도협회(최병준회장)가 주관, 경북도 내 초,중,고,대학,일반부 태권도인 모두가 함께하는 경북 최대의 승․품단 심사대회로 총 5,500여 명이 참가해 품새와 겨루기를 위주로 기량심사를 받았다.

이 대회는 매년 경북도 내 4개 권역으로 나눠 실시한 대회였으나 올해 10월에 개최되는 경주 코리아오픈 국제태권도대회의 성공 기원을 위한 결의대회와 태권도 위상을 높이기 위해 통합하게 됐다.

김관용 지사는 격려사를 통해 "제7회 경주 코리아오픈 국제태권도대회가 세계 태권도인의 축제와 화합의 한마당이 되고, 경주가 태권도의 성지로 확고한 위상을 정립할 수 있기를 바라며, 이번 통합심사대회가 참가한 선수들의 기량을 점검하고 높이는 좋은 기회가 되길 당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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