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자 농구와 여자 배드민턴 2종목에 참가해 '두 마리의 토끼를 잡다'
안동송현초등학교(교장 안종호)는 지난 9월 1일부터 2일까지 2일간 실시한 '2012 경북학교스포츠클럽대회(농구-상주, 배드민턴-김천)에 안동시 대표로 출전해 3위에 입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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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농구와 여자 배드민턴 2종목에 1팀씩(16명) 참가해 연습한 기량을 유감없이 펼쳐 남자 농구 준우승, 여자 배드민턴 3위에 입상했다.
특히, 남자 농구와 여자 배드민턴은 지난 2010년에도 우승과 3위에 입상하는 영광을 차지한 송현초등학교는 학교스포츠클럽의 활성화 방안으로 4월부터 전교생이 스포츠클럽에 가입해 아침과 점심시간을 이용해 열심히 훈련한 결과이다.
이번 대회에 출전한 두 팀은 방학 중에도 오전에 학교에서 열심히 운동을 하면서 서로를 격려하는 모습을 보여 지도교사들로 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한편, 이번 대회 승리의 주역들은 벌써부터 2013년 학교스포츠클럽대회를 준비해 더 좋은 성과를 얻기 위해 자신들의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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