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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심을 유혹하는 산청오미자
  • 경남편집국
  • 등록 2012-09-04 15: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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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산청군 생초면 고촌마을 최재복(64세)씨 오미자 재배 농가에서 수확작자업이 한창인 가운데 영롱한 붉은빛의 오미자 열매가 이곳을 찾은 탐방객들의 여심을 유혹하고 있다.

1만여㎡의 부지에 재배중인 최씨부부의 산청오미자는 우수하고 안전한 농작물만에만 부여되는 GAP인증을 받은 최고의 품질을 자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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