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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볼라벤과 덴빈 피해농가 긴급지원
  • 경남편집국
  • 등록 2012-09-03 14:3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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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지사(지사장 손규)는 9월 3일 직원 15여명이 창녕군 고암면 계상리 하태근 농가를 찾아 태풍 볼라벤과 덴빈으로 인해 낙과된 배를 수거하고, 선별하는 작업을 지원했다.

이날 하태근씨는 팔을 다쳐 일을 못하는데다 설상가상으로 태풍까지 겹쳐져 낙과된 과수를 생각하면 눈물만 났는데 한국농어촌공사 직원들이 도움을 주었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손규 지사장은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있는 농가를 찾아 위로와 격려를 표하며 앞으로도 대민지원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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