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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지도자·생활개선회 '한마음대회'
  • 방기배 기자
  • 등록 2012-09-02 02:0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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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항시, 농업인이 살기 좋고, 도시민이 찾고 싶은 자립형 복지농촌 농촌건설 및...
포항시 농촌지도자·생활개선회 한마음대회가 단체 회원 1,3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8월 31일 해도근린공원에서 열렸다.
 
푸른농촌 희망찾기 운동 선도실천으로 농업인이 살기 좋고, 도시민이 찾고 싶은 자립형 복지농촌 농촌건설 및 회원 상호간의 단합과 결속강화를 위해 열린 이번 대회는 농촌지도자포항시연합회(회장 정석복)와 생활개선포항시연합회 (회장 강은옥)의 주관으로 개최됐다.

두 단체 간의 단합과 정보교류 등 친환경농업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열린 이날 행사는 지역농업발전과 단체 활성화에 모범을 보인 회원에 대해서 농업기술원장, 중앙회장, 도회장 표창 및 전직 시 임원 및 읍면회장에 대한 포항시장의 공로패 수여식으로 진행됐다.

또 ‘감사나눔운동’과 ‘선진일류 포항 농업 건설’ 이라는 결의문을 채택해 포항시 감사나눔운동의 적극적인 실천과 보급 등 선진시민의식 운동에 동참, 지역 농업인으로서의 자긍심을 더욱 높이는 계기가 됐다.

특히 이날 윷놀이, 줄다리기, 코믹릴레이, 단체줄넘기 등 민속놀이와 다양한 체육경기 및 읍면별 회원의 장기자랑 등으로 즐거운 시간으로 결속력을 다지는 자리로 이어졌다.

포항시생활개선회원인 박선녀 씨는 “오늘 농촌지도자포항시연합회와 생활개선포항시연합회 단체의 전 회원이 뜻을 모아 함께 화합의 장을 만들 수 있는 자리라 매우 뜻 깊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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