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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북구 강북보건지소에서는 9월 4일(화) 오전 10시 30분부터 1시간동안 동천동 소재 유치원에서 꿈나무건강지킴이 교실을 운영한다.
꿈나무 건강지킴이 교실은 평생 건강의 초석이 되는 유아기의 어린이를 대상으로 보건 교육(영양교육, 장애예방교육, 체육놀이)을 실시함으로써 건강한 성인으로 자라는데 도움을 주고자 관내 어린이집, 유치원의 만4세 이상의 원생을 대상으로 희망원 사전 접수를 통해 실시한다.
강북보건지소는 2006년부터 지금까지 어린이 보건교육을 해마다 실시해 왔으며 희망원의 호응도가 높아 해마다 참여 어린이집 및 유치원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2012년 현재 25개소가 이미 참여하였으며 12월까지 38개소를 목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