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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어촌공사 창녕지사(지사장 손규)는 2012년도 쌀소득등보전직불사업과 논소득기반다양화사업 이행여부에 대한 일제조사가 9월말까지 실시된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에서는 쌀소득등보전직불사업 및 논소득기반다양화사업을 신청한 농지에 대해 농지의 형상 및 기능유지 여부, 물을 가두어 벼를 재배했는지 여부를 조사하게 된다. 또한, 논소득다양화사업 약정체결에 따른 타 작물 파종여부 대상 농지를 조사할 예정이다.
중점조사 대상농지는 1998년1월1일부터 2000년12월31까지 벼, 연근, 미나리, 왕골 재배에 이용된 농지로서 현재는 벼, 연근, 미나리, 왕골 그 밖의 농업인 등이 소득증대를 위하여 경작하는 농작물 또는 농업인 등이 재배하는 다년생 식물재배에 이용되고 있는 농지이며,
창녕군 관내 14개 읍·면 45,574필지 7,016ha를 대상으로 9월말까지 조사하여 10월15일까지 조사내용을 창녕군에 통보하여, 연말에 쌀소득등보전직불금이 농가에 지급되는데 차질이 없도록 할 계획이다.
자세한 내용은 한국농어촌공사 창녕지사 055-530-7773으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