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 등 인근 대도시 주부 17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지역 특산물인 영양고추, 일월산...
경상북도와 영양군이 민생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전통시장 장보기 투어'를 29일 영양시장 일대와 영양특산물직판장에서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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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전통시장 장보기 투어에는 대구 등 인근 대도시 주부 17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지역 특산물인 영양고추, 일월산 나물 등 3,000여만원의 판매실적을 거두었다.
특히 전통시장 장보기 투어에 나선 주부들은 영양고추유통공사와 두들마을도 방문해 영양을 알리는 기회도 마련했다.
권영택 군수는 "이번 투어를 계기로 시장상인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고 시장경기가 활성화 될 수 있기를 기대하며 투어에 참여한 모든 분께 고마움과 감사의 말을 전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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