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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공사, 태풍 피해예상 농가 긴급지원
  • 경남편집국
  • 등록 2012-08-27 19:5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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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어촌공사 창녕지사(지사장 손규)는 8월 27일(월) 직원 15여명이 창녕군 대합면 십이리 김칠문 농지연금 대상농가를 찾아 고추수확(350평) 일손돕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일손돕기 봉사활동은 농촌 고령화로 인한 일손부족과 태풍 볼라벤 북상으로 피해가 예상되는 김칠문 농가에 오전 7시 30분에 집결하여 신속하게 지원, 적기에 수확하여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도록 힘을 보탰다

김칠문씨는 “일손이 부족하여 애만 태우던 차에 이렇게 적기에 농어촌공사 직원들이 도움을 주었다”며 고마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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