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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기초질서 지키기' 범시민 운동 추진
  • 경북편집국
  • 등록 2012-08-28 02:3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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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질서안동․청결안동․친절안동의 3대 실천과제 설정, 범시민운동 추진
 
안동시는 '기초질서 지키기 행복안동의 경쟁력입니다.'라는 캐치프레이즈를 걸고 범시민 기초질서 지키기 운동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기초질서 지키기는 안동이 신도청 이전과 더불어 경북의 중심지로 거듭나기 위해 친절한 태도를 바탕으로 한 기초질서 지키기를 통해 지역경쟁력을 높이려는 것으로, 질서안동․청결안동․친절안동의 3대 실천과제를 설정해 범시민운동을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안동시는 사회단체 및 시민단체의 자율적인 참여와 동참을 유도하고, 지역의 얼굴이라 할 수 있는 숙박․음식․교통업계 종사자 교육 시 기초질서와 친절교육을 실시하며, 선도단체에게 인센티브를 주는 등 전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또한 본청 및 산하기관 출입문에 ‘기초질서 지키기’ 패찰(당신의 기초질서가 행복안동의 얼굴입니다. 내가베푼 작은친절이 안동의 경쟁력입니다)을 부착해 공무원부터 기초질서 지키기에 적극 나서고 있다.

한편 권영세 안동시장은 "'기초질서 지키기'를 기관단체 및 일반시민의 동참을 이끌어 내고 범시민운동으로 확산시키기 위해 시청 공무원부터 기초질서 지키기를 반드시 엄수할 것"을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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