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질서안동․청결안동․친절안동의 3대 실천과제 설정, 범시민운동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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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는 '기초질서 지키기 행복안동의 경쟁력입니다.'라는 캐치프레이즈를 걸고 범시민 기초질서 지키기 운동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기초질서 지키기는 안동이 신도청 이전과 더불어 경북의 중심지로 거듭나기 위해 친절한 태도를 바탕으로 한 기초질서 지키기를 통해 지역경쟁력을 높이려는 것으로, 질서안동․청결안동․친절안동의 3대 실천과제를 설정해 범시민운동을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안동시는 사회단체 및 시민단체의 자율적인 참여와 동참을 유도하고, 지역의 얼굴이라 할 수 있는 숙박․음식․교통업계 종사자 교육 시 기초질서와 친절교육을 실시하며, 선도단체에게 인센티브를 주는 등 전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또한 본청 및 산하기관 출입문에 ‘기초질서 지키기’ 패찰(당신의 기초질서가 행복안동의 얼굴입니다. 내가베푼 작은친절이 안동의 경쟁력입니다)을 부착해 공무원부터 기초질서 지키기에 적극 나서고 있다.
한편 권영세 안동시장은 "'기초질서 지키기'를 기관단체 및 일반시민의 동참을 이끌어 내고 범시민운동으로 확산시키기 위해 시청 공무원부터 기초질서 지키기를 반드시 엄수할 것"을 주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