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천 자전거교육장~동신교~침산교~동신교~자전거교육장(15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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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는 8월 25일(토) 오전 10시 신천 자전거교육장에서 동호인, 일반시민 등 3백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에너지의 날 기념 자전거대행진』을 개최한다.
이번『자전거 퍼레이드』는 ‘에너지의 날’을 기념하는 의미를 담아 ‘환경보전 실천 캠페인’ 등 부대행사와 함께 신천변에 있는 자전거 안전교육장 광장에서 개최한다.
올해는 지난 4월 22일 낙동강 자전거길 개통과 아울러 총연장 1,757㎞에 이르는 4대강 국토종주 자전거길이 전국적으로 개통되면서 저탄소․녹색성장의 핵심과제로 추진하고 있는 자전거이용 활성화 정책이 본격적으로 정착하는 해로 기념된다.
이번 행사는 신천 자전거교육장(대봉교~희망교 동로변)에서 출발해 수성교→ 신천교→침산교→동신교 →자전거교육장까지 15km의 거리를 자전거를 타고 행진한다.
행사참가를 원하면 8월 24일(금) 18:00까지 맑고푸른대구21추진협의회 홈페이지(http://www.ecobike.org)에 참가신청을 하면 된다. 행사에 참가한 시민에게는 소정의 기념품을 증정하며, 푸짐한 경품도 지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