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더위를 날려버리는 즐거운 화합의 한마당이 될수 있도록 많은 시민들과 관람객들...
영주시 순흥면 선비촌에서 예문관 선비촌이 주관하는 2012 선비촌 쿨쿨축제 그 네 번째 이야기 “콘서트랑 도시락이랑”이 25일 오후 7시 선비촌 죽계루 앞 특설무대에서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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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공연은 무더위에 지친 시민들을 위해 선비촌에서 시원한 생맥주와 도시락을 준비해 제공할 예정이어서 지역민들과 관광객들의 눈과 귀와 입이 모두 즐거움을 맛볼수 있는 자리가 마련된다.
이날 아카펠라 그룹으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엑시트가 출연해 퍼커션개인기와 가요메들리 등을 들려주며, 두 번째로는 락밴드로 추노 ost를 부른 글루미 써티스가 출연하여 여행을 떠나요, 붉은 노을 등 신나는 노래를 불러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킬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본격적인 공연에 앞서 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JI섹소폰동호회에서 아름다운 섹소폰 선율을 들려줄 예정이며,
마지막으로 트로트가수인 강승모가 출연해 무정부르스, 커피한잔 등을 불러 한여름밤의 무더위를 날려줄 것으로 기대된다.
영주선비촌 관계자는 "무더위를 날려버리는 즐거운 화합의 한마당이 될 수 있도록 많은 시민들과 관람객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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