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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길 밝히는 창녕군 120생활민원기동대
  • 경남편집국
  • 등록 2012-08-22 12:1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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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군수 김충식)은 추석 연휴기간 고향을 방문하는 출향인들에게 밝고 편안한 고향의 분위기를 전달하고자 전 읍면 가로(보안)등을 일제히 점검 후 정비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120생활민원기동대는 다음달 7일까지 14개 읍면 가로(보안)등 6,750여등을 점검한 후 고장 및 파손된 가로(보안)등은 다음달 10일부터 28일까지 전담반을 편성해 수리 및 교체 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가로(보안)등 수리 및 교체를 통해 군민들과 추석 연휴를 맞아 고향을 방문하는 귀향객들의 야간 통행 시 불편함이 없도록 할 것” 이라고 말했다.

한편, 창녕군 120생활민원기동대는 올해 1,311등의 가로등 및 보안등을 수리했으며, 가로등 및 보안등 관련 민원 시 신속한 민원처리로 군민들에게 호평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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