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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보건소, 건강원스톱서비스 실시
  • 이광열 기자
  • 등록 2012-08-21 21:5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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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인의 생활습관 및 건강문제를 파악해 건강위험요인을 개선하는...
영양군보건소(소장 은종영)는 건강매니저, 영양사, 운동처방사를 투입, 성인의 생활습관 및 건강문제를 파악해 건강위험요인을 개선하는 건강원스톱서비스 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이 사업은 2011년도에 시작해 현재까지 530명의 건강위험군(고혈압,당뇨병, 고지혈증,비만,고위험흡연자 및 음주자 등)대상자를 등록관리하고 있다.

상반기동안 신규등록 198명,마을회관 및 기관단체를 15회 방문해 65명을 등록하고 기초건강검진,영양상담 및 평가,체력평가를 실시했으며, 하반기 오지마을 주민 100명(월1회)을 방문해 개별건강관리를 실시한다.

특히 체력평가는 이번에 신설 운영하는 체력평가실 및 단련실에 연계하여 등록 관리함으로써 대상자들의 체력향상정도를 과학적으로 비교할 수 있게 되어 대상자의 질적인 관리가 가능하다.

이번에 신설 운영하는 건강증진센타의 체력평가실 및 단련실은 총 2억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악력측정기외 31종의 장비를 갖춘 최첨단 인공지능형 건강관리시스템을 갖추고 있으며 건강원스톱서비스 대상자를 우선으로 등록관리하며, 추후 30세 이상 전 주민을 대상으로 확대 실시한다.

체력평가실 및 단련실의 이용방법은 사전예약방문을 통한 개인설문조사 사전건강검사,기초체력검사를 실시하여 전문운동처방사가 다양한 스포츠의학 장비를 이용하여 과학적인 체력진단으로 개인의 체력수준을 진단 및 평가하여 맞춤형운동을 실시한다.

은종영 보건소장은 "건강위험군에 대한 개인별 검진 및 상담을 통해 만성질환으로 인한 합병증예방을 높이며 또한 인공지능형 최첨단 운동시스템도입을 통하여 지역주민의 건강생활실천율을 높여 실제적인 건강수명연장에 기여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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