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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복지회관, 아동․청소년 학교폭력 및 자살예방을 위한 특강
  • 편집국
  • 등록 2012-08-14 14:0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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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종합복지회관은 아동․청소년 심리상담 사업의 하나로 지역사회 유관기관과 연계해 학부모와 일반시민을 대상으로『아동․청소년 학교폭력 및 자살예방을 위한 특강』을 연다.

이번 특강은 학부모와 일반시민이 아동․청소년 학교폭력 및 자살(우울증)의 경향과 실태를 살펴보고 이러한 문제를 예방하기 위한 가족구성원의 역할, 그리고 예방과 근절을 위한 방안을 다 함께 고민해 보고자 기획하게 됐다.

8월 24일은 대구시 정신보건센터 이종훈 센터장이 『아동․청소년 자살예방과 우울증』을 주제로 우울증의 이해, 치료, 대처방법 등에 대해 강의한다.

또, 8월 31일(금)에는 대구청소년 대안교육원 최해룡 원장이 『아동․청소년 학교폭력 및 부적응 예방』을 주제로 학교폭력의 유형, 부적응 행동에 대한 이해, 가정에서의 자녀지도 방법 등에 대해 강의할 계획으로 강의 후 질의응답 시간도 있다.

대구시에 거주하는 학부모와 일반시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교육인원은 200명으로 8. 14.(화)부터 선착순 신청을 받는다. 수강료는 무료다. (문의 ☎ 550-6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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