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 국제 청소년 어울누리 미술축제가 오는 8월 11일부터 12일까지 이틀 동안 한국국학진흥원 등 도산권역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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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들이 그림을 통한 정서함양과 지역문화의 글로벌 홍보를 위해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사)어울누리와 사)K-ART 국제교류협회가 공동 주최한다.
이번 국제 청소년 미술축제에는 일본청소년40여명과, 러시아, 우즈베키스탄, 키르키스탄 등 중앙아시아 4개국 9명 등 국내 외 600여명의 청소년이 한국국학진흥원에서 본선 실기대회를 치르게 된다.
또한 국제 청소년 미술축제는 상호 교류를 통해 예술의 창의성을 펼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으며 홍익대, 부산교대, 세종대 등 현장에서 뛰고 있는 교수들이 직접 심사위원으로 참여한다.
시상은 동국대 총장상 등 40여 기관단체장 상 등 총208명에게 표창이 주어지며 수상자 전원에게 실적 확인서가 발급될 예정이다.
한편 관계자는 "이번 대회를 계기로 지역의 유․불문화 등 안동의 문화스펙트럼을 글로벌 홍보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