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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운동창녕군지회(지회장 김삼수)는 지난 7일 말복을 맞아 창녕군장애인종합복지관을 찾아 특식 후원과 자원봉사 활동을 펼쳤다.
이날 행사에는 김충식 창녕군수를 비롯한 김삼수 새마을운동창녕군지회장과 회원 등 30여명이 참여해 180여명의 복지관 이용자에게 영양만점 한방 삼계탕과 수박, 떡 등을 대접하는 봉사활동을 했다.
새마을운동창녕군지회는 이번 행사뿐만 아니라, 매년 창녕군장애인종합복지관을 방문해 김장김치사랑나누기 봉사 등 다양하게 도움을 주고 있어 각별한 인연을 맺고 있다.
창녕군장애인종합복지관 이용자 조모씨(창녕읍, 59세)는 “중증장애인들은 이동이 불편해 식당을 이용하기 힘든 점을 감안해 이렇게 복지관에서 삼계탕을 먹을 수 있도록 도와 줘서 너무 고맙다”고 인사를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