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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병원 나눔365봉사단의 말복 더위 나기
  • 경북편집국
  • 등록 2012-08-08 00:5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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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독거노인 삼계탕 대접, 소년소녀가장.가족과 수상레저스포츠 체험
 
안동병원(이사장 강보영)이 연일 지속되는 폭염속에 독거노인과 소년소녀가장 등에게 말복더위를 이겨내라고 삼계탕을 대접하고, 물놀이 행사를 가졌다.

안동병원 나눔365봉사단은 7일 결연을 맺고 있는 독거노인 집을 직접 방문해 삼계탕과 밑반찬을 전달했다.

또한 여름휴가를 가지 못한 결연아동 및 가족들을 초청해 모터보트와 수상레저스포츠를 체험하고 저녁식사도 함께하는 시간도 가졌다.

한편 안동병원 나눔365봉사단은 지난 2007년부터 독거노인, 소년소녀가장, 차상위가정 등 100가구와 결연을 맺고 정기적으로 쌀과 부식, 생필품 등을 전달하고 집안청소와 말벗, 목욕봉사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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