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료적 효능이 탁월한 부곡온천에서 11월까지 매주 토요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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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이 주최하고 (사)부곡온천관광협의회가 주관하는 2012 하반기 Hot! 생생 부곡온천 라이브 첫 공연이 오는 11일 오후 7시 30분 부곡온천장내 한울공원에서 개막된다.
하반기 첫 공연에는 ‘당돌한 여자’를 부른 국내 유명 트로트 가수인 서주경씨가 출연하며, 관객과 함께하는 레크리에이션, 샤우무용단 등이 함께해 무더운 여름을 시원하게 날려줄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하반기 공연은 우천 등을 제외하고 11월까지 12회 개최되며, 매주 토요일 오후 7시 30분 한울공원과 분수공원에서 번갈아 개최된다.
Hot! 생생 부곡온천 라이브 공연은 피부노화 방지 등 부곡온천수의 우수한 효능 홍보와 관광객 유치를 위해 지난해부터 시작했다.
올해 상반기 부곡온천 라이브공연(3월 17일~6월 2일)은 총 12회에 걸쳐 국내 유명가수들을 초청, 5천여 명의 지역주민과 관광객들이 공연을 관람했다.
특히 라이브 공연과 함께 온천수에 삶은 계란 시식, 부곡온천수 족욕 체험 행사도 함께 병행돼 부곡온천의 삼합(三合)을 즐길 수 있어 관광객들로부터 좋은 호응을 얻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