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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회 문화부장관배 전국초등학생골프대회
  • 경북편집국
  • 등록 2012-08-06 11:4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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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년 까지 5년간 연속 개최, 대회 개최 1개월 전부터 많은 선수들이 지역을 방문...
국내 유일의 장관배 골프대회인 제6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배 전국초등학생골프대회가 8월 6일부터 8일까지 사흘간의 일정으로 안동 타블리스 컨트리클럽에서 열린다.
 
이번 대회에는 전국의 초등학교 골프 꿈나무 선수 200여명이 참가하며, 5, 6학년 남(항룡부)/여(불새부), 2~4학년 남(기린부)/여(청학부)로 나누어 1일 18홀씩 2일간 스트로크 플레이에 의한 개인전으로 진행된다.

개인전은 7일 예선전을 거쳐 8일 본선을 치르게 되며 본선 탈락자는 꿈나무부로 편성하여 경기가 진행되며, 각 부별 우수선수에게는 주니어상비군과 골프장 입장 시 면세대상 선발 점수를 부여받게 된다.

안동시 체육회 관계자는 "이번 대회 개최 1개월 전부터 많은 선수들이 지역을 방문해 연습 라운딩을 하고 있으며, 대회를 전후해 하회마을과 도산서원을 비롯한 문화유산과 음식문화를 체험할 계획이어서 지역경제 발전을 위해서도 큰 도움이 될 전망"이라고 밝혔다.

또한 이번 대회 참가자들이 다시 안동을 다시 찾을 수 있도록 지역의 우수한 문화관광자원과 특산품을 집중 홍보해 스포츠 도시 안동을 대내외적으로 입증 시키겠다"고 말했다.

한편 안동시는 이 대회를 올해부터 2016년 까지 5년간 개최하기로 함에 따라 이를 계기로 지역골프가 한 단계 발전하는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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