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회복지과 함연화씨 영주의 성공시대를 이끌어갈 주인공 선발을 위해 시 산하 전 직원을 대상으로 시민들에게 훈훈한 인정을 베푼 친절 미담사례 등을 홈페이지 “칭찬합시다”코너 등에서 추천된 직원들을 대상으로 전체직원 설문조사와 공적심의위원회의 최종 심사의결을 통해 사회복지과 함연화(51세)씨가 2012년 7월 친절공무원으로 선정됐다.
7월 친절공무원인 함연화씨는 복지대상자 신규조사 및 책정에 있어 적극적인 발굴로 복지사각지대 해소 및 철저한 사후관리를 통해 신뢰받는 복지행정 구현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특히 함씨는 타기관의 영주 방문시에 영주시의 문화, 관광, 홍보등 여러 가지를 체험할 수 있게 해주어 감동을 받았다는 칭찬합시다 코너에 글이 오르는 등 남다른 친절의 귀감이 되어 선정됐다.
영주시는 성공시대를 이끌어갈 주인공인 친절공무원을 매월 선발해 '살기좋은 고품격도시 영주'를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