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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문화콘텐츠진흥원 채용 경쟁률 13.4:1
  • 경북편집국
  • 등록 2012-07-26 13:5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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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최고비율 6급 부문 24 : 1
재)경상북도문화콘텐츠진흥원(원장 김준한)는 경북문화산업의 르네상스를 선도할 진흥원에서는 지난 7월 10일 채용공고를 한 후, 24일 최종접수결과 14명 선발에 188명이 응시해 평균 13.43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고 밝혔다.
 
직급별 경쟁률은 1급 본부장(1명)에 10명이 응시하였고 일반직 6급의 경우 2명 모집에 48명이 응시, 24대 1로써 최고의 경쟁률이며 3~5급(9명모집)에 각 10대 1이상의 경쟁률이다.

진흥원에서는 시험의 공정성과 보안성을 위하여 전문채용 기관에 위탁해 진행했고, 전국에서 우수한 인재와 많은 관심을 유발했다.

특히, 진흥원은 곧 직원 선발에서부터 개원준비 및 후발 진흥원으로써 차별화 전략적 비상을 위한 붐(Boom up)을 조성하고자 한다. 다만 기능직(7급)의 경우 지역의 환경과 적응성을 위해 응시요건을 경북으로 제한해 공모했다.

채용일정을 보면 접수된 188명에 대하여 27일 자체 및 전문 관련기관 직원으로 구성된 평가단을 조직해 학력, 경력, 자격증, 수상경력 등 관련서류의 적격여부를 판단하고, 8월 4일 안동 생명과학고에서 필기시험으로 논술시험, 인성.적성검사를 거치며, 그 결과 4~5배수의 면접대상자를 결정하고, 8월 17일(예정:안동문화예술의 전당)면접시험을 치루며 최종 합격자는 8월 23일경 발표할 계획이다.

채용과정 진행은 수험생 본인이 지원한 진흥원 직원채용 홈페이지(http://gcca.career.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김준한 원장은 "직원채용의 목표는 21세기 문화의 지식 기반사회에서 경북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문화콘텐츠로 나아가며, 우리지역의 콘텐츠가 글로벌 시장에서 유일하고 창의적인 콘텐츠로 발굴.재탄생 시키며 멀티적 감각의 인재를 발굴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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