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도천면 주민자치센터, 웃음치료 교실 열어
  • 경남편집국
  • 등록 2012-07-26 11:08:31
기사수정
 
창녕군 도천면 주민자치센터(위원장 손태식)는 25일 오후 센터 다목적실에서 (사)한국 웃음 복지학회 한소리 강사를 초빙해 웃음치료 교실을 가졌다.

이날 웃음치료 교실에는 어르신 100여명이 참석했으며, 노래, 경기민요, 만담 등 2시간의 짧은 시간이었지만, 어르신들이 근심, 걱정을 잊어버린 채 맘껏 웃고 즐기면서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이번 강연은 지난 4월 웃음치료 교실을 운영 한 결과 어르신들의 반응이 뜨거워 다시 실시하게 됐으며, 강사로 초빙된 한소리씨는 창녕군 도천면 덕곡 출신으로 (사)한국 웃음 복지학회 강사이자 웃음지도사, 실버건강지도사 1급 자격증 소지자로 전국을 순회하며 활동하고 있다.

손태식 위원장은 “이번 웃음치료 교실도 어르신들의 반응이 너무 좋아 가을에 또 웃음치료 교실을 열 계획”이라고 말했다.
0
FMTV영상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기획특집더보기
주간포커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