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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군수 김충식)과 새마을운동창녕군지회(회장 김삼수)는 25일 창녕군청 2층 전자회의실에서 ‘뉴 새마을 만들기 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주민이 살고 싶어 하는 살맛나는 마을육성을 위한 뉴 새마을 만들기 사업 업무 협약식에는 김충식 군수를 비롯한 김삼수 새마을운동창녕군지회장, 새마을 3단체 군 회장 등 7명이 참석했다.
군은 이날 협약식에서 뉴 새마을 만들기 사업의 취지를 설명하고 창녕군과 공동협력을 통해 사업추진에 필요한 세부추진 과제 발굴 및 마을에 대한 지원과 홍보를 위해 함께 노력하기로 했다.
뉴 새마을 만들기 사업은 주민이 스스로 계획하고 참여하는 마을단위 사업으로 올해 5개 마을이 선정됐다.
선정된 마을은 Green마을 2개소(대지면 석리, 부곡면 거문리)와 Smart마을 2개소(창녕읍 교하리, 남지읍 학계리), Happy마을 1개소(이방면 옥야리)로 지역특성에 맞는 사업추진을 통해 선진형 마을공동체로 육성할 계획이다.
김충식 창녕군수는 인사말을 통해 “과거 1970년대 새마을운동이 오늘날 급변하는 시대변화에 발맞춰 뉴 새마을 운동으로 발전하고 있다”며, 창녕군과 새마을단체가 힘을 모아 선진형 마을 공동체를 육성해 나가자“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