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2년 나무심기 추진사례 발표회 개최, 정보공유로 더 나은 나무심기 사업...
남부지방산림청(청장 김판석)이 올 상반기 기후변화 대응과 경관 창출 및 지역주민 소득 증대를 위한 나무심기 사업 추진사례에 대해 5개 관리소 별 발표회를 23일 오후 2시부터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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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각 관리소에서는 나무심기 사업지 활착율 제고를 위한 시험 연구, 큰 묘목 식재 시 기계화를 활용한 운반방법 개선, 통도사 등 사찰 주변 금강소나무 후계숲 조성 등 5개 부문의 특색있는 사례를 발표했다.
김판석 남부지방산림청장은 “이번 추진사례 발표회는 각 지역 특성에 맞는 국유림관리소 별 사례를 상호 공유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며, 내용에 대한 면밀한 분석과 숙성 과정을 거쳐 내년도 봄철 나무심 2013년 봄철 나무심기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남부지방산림청은 올해 예산 25억원을 투입해 축구장 크기의 530배인 375ha에 금강소나무 등 경제수종 100만 그루를 심었으며, 특히 난대수종 시범 식재와 함께 한편 지역주민 소득증대를 위한 호두, 돌배, 헛개나무 등 특용수종 등의 나무심기를 중점적으로 추진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