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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움의 쓰나미가 밀려오는 여성회관으로 고고!
  • 편집국
  • 등록 2012-07-16 17:2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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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회관은 경청과 소통으로 새로운 여성회관을 열겠다는 야심과 함께 소통의 분위기 조성을 위해 350여 명의 직원 및 교육생에게 특강과 함께 여성회관 이용객을 대상으로『여성회관에게 바란다』는 여론수렴을 해 이목을 끌고 있다.

여성회관은 지난 7월 2일 권준하 신임 관장 취임과 더불어 경청과 소통으로 보다 효율적이고 생산적인 교육과 여성복지 서비스를 추진한다.

실천사업으로 i) 일하는 방식의 개선 ii) 언제든 누구든 방문을 위한 관장실 개방 iii) 새로운 사업보다 현재 추진하고 있는 사업의 내실화 등을 중점적으로 추진한다.

이에 따라 7월 12일 전 직원, 강사 및 교육생 350여 명을 대상으로『카리스마가 넘치는 유쾌한 설득』으로 김효석 공주대 교수의 특강을 가졌다. 특강에 앞서 교육생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통해 우리의 포부와 비전을 하나하나 여물게 하자는 뜻도 모았다.

특강에 참여한 교육생, 강사 및 직원의 각종 의견과 아이디어를 수렴하고자 『여성회관에 바랍니다.』라는 대자보판을 마련했으며 50여 명이 포스트잇(Post-It)을 부착했다.

여성회관은 메모 내용을 분석하고 세부사항에 대한 심도 있는 설문 등을 통해 회관운영에 적극적으로 반영할 계획이다.

여성회관 권준하 관장은 “가까이 있는 사람이 즐거우면 멀리서도 찾아오지 않겠나?(近者悅遠者來)”라는 논어의 구절을 인용하면서, “직원들의 넘치는 즐거움으로 이용객이 즐거움의 홍수에 빠져 허덕이도록 하겠다.”는 당찬 야심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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