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시군 전입자 환영 서한문 배부, 살기 좋은 안동시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
안동시가 최근 3년 연속 인구가 늘어나면서 경북신도청 소재지 도시로서 시민의 행복지수가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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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08년 6월 도청이전지로 확정된 이후, 안동은 명품 신도청 소재지가 활발히 건설 중이며, 동서4축고속도로 등 도로망 확충과 SK케미칼 안동백신공장 건설, 경북바이오벤처플라자, LNG 가스 공급, 천연가스발전소 건설 등으로 기업하기 좋은 도시로 주목받고 있어 안동의 역사 이래 가장 발전하는 호기를 맞고 있다고 분석하고 있다.
권영세 안동시장은 늘 강조해 온 작지만 시민의 피부에 와 닫는 시책의 일환으로 타 자치단체로부터 전입오는 세대에 대하여 “살기 좋은 안동시로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라는 환영인사와 시의 기본 현황이 담김 자료를 전입 신고시에 배부하고 있다.
권 시장은 환영인사를 통해 "안동시민으로서 행복안동 건설에 적극 참여해 주시고 생활하면서 불편한 점이 있으면 언제든지 연락 주시고, 항상 시민의 입장에서 해결해 나가겠다"고 약속 했다.
또한 "2014년 도청 신청사 개청과 더불어 안동인구는 큰 폭으로 증가될 것으로 전망하며, 시민들과 소통으로 행복안동 건설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