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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대 영천시의회 후반기 의장단 구성
  • 조태석 기자
  • 등록 2012-07-03 00:2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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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반기 의장에 김태옥 의원, 부의장에 권호락 의원이 각각 당선...
제6대 영천시의회 후반기 의장에 김태옥(새누리당 3선)의원이, 부의장에 권호락(새누리당 2선) 의원이 각각 당선됐다.
 
영천시의회는 2일 제143회 임시회 1차 본회의를 열고 6대 후반기 의장선거를 실시한 결과 김태옥 의장 당선자는 2차 투표에서 재적의원 12명 가운데 7표를 얻어 5표를 획득하는데 그친 이창식 의원을 2표차로 따돌리고 당선됐다.

이어진 부의장 선거에서는 권호락 의원이 7표, 이상근 의원이 4표를 받아 권의원이 당선됐다.

김태옥 의장 당선자는 “동료의원 한분 한분의 생각과 의견을 존중하여 역동적인 의정활동이 펼쳐질 수 있도록 의장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으며 의회와 집행부가 합심단결하여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많은 성원과 협조를 부탁드립니다”라고 당선소감을 밝혔다.

권호락 부의장 당선자는 “의정활동이 더욱 왕성하게 펼쳐져서 우리 의회가 더욱더 활기찬 모습이 될 수 있도록 맡겨진 소임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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