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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 생활체육대회 열풍
  • 권기웅 기자
  • 등록 2012-06-29 09:3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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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호인들의 친목과 화합을 다지는 축제한마당
 
안동시에는 29일부터 오는 주말인 7월1일까지 다채로운 생활체육경기가 펼쳐진다.

29일에는 낙동강변 생활체육공원에서 제13회 안동시장기 생활체육 게이트볼대회가 열려 18개 팀 300여명의 선수들이 참가, 예선 조별 링크전, 본선 토너먼트로 진행된다.

30일과 7월1일 양일에는 제13회 안동시장기 생활체육 볼링대회, 제10회 하회탈리그 동호인 축구대회, 제14회 안동시장기 생활체육 테니스대회가 각각 안동볼링장, 임하댐구장과 생활체육공원 축구장, 안동대학교 테니스장외 보조구장에서 열린다.

이 대회들에는 볼링대회를 비롯해 테니스대회, 축구대회까지 1300여명의 선수들이 참가해 저마다 갈고 닦은 기량을 펼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동호인들의 친목과 화합을 다지는 이 같은 생활체육대회가 성공적인 축제의 한마당이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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