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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영길 인천광역시장은 2012년 6월 26일오전 8시 30분30부터 9시까지 시청사에서 무더위와 어려운 여건에서 근무하는 시청사 미화원27명(남 7, 여 20명)을 위문 격려 간담회를 개최 했다.
시장 취임 이후 공공부문 비정규직 근로자 고용안정과 처우개선을 위하여 특단의 대책을 강구하여 『공공부문 비정규직 근로자 고용안정을 위한 기본계획』을 수립하여 단계별로 추진하고 있다.
정규직과 근로조건 및 임금 수준 등의 격차 해결을 위해 공공기관에서 선도정책을 펼쳐야 한다는 방침아래 민간위탁 근로자를 1단게로 2012년 1월 208명을 실시한바 있다.
송영길 시장은 미화원들의 근무 여건과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향후 고 용 안정을 위한 대책 수립에 만전을 기하라고 관계관에 지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