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별신굿탈놀이 총 10개막 중 평소 상설공연 때 관람할 수 없는 4개막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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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무형문화재 제69호 하회별신굿탈놀이 서른두 번째 정기공연과 스물두 번째 전통문화 교류공연이 23일 오후 1시 안동시 풍천면 하회마을 전수회관에서 열렸다.
하회별신굿탈놀이보존회(회장 김춘택) 주관으로 열린 이번 공연에는 별신굿탈놀이 총 10개막 중 평소 상설공연 때 관람할 수 없는 4개막이 선보여졌다.
또 스물두 번째를 맞은 전통문화교류공연에는 한국전통무용단 '영산무'가 지방무형문화재 제18호 진도북춤과 삼고무 공연을, 그리고 중요무형문화재 제57호 경기민요 이수자인 김진찬 부산예술대학교 한국음학과 교수가 태평가와 창부가로 초청공연을 펼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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