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법률지원단장에는 재선의 이한성의원과 대외협력위원장에는 김장실 의원이 각각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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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싱크탱크인 여의도연구소장에 재선의 김광림(경북 안동) 의원이 유임됐다.
김영우 대변인은 20일 최고위원회의 비공개 브리핑을 통해 이 같은 당직 인선안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김광림 의원은 특허청장, 재정경제부 차관 등을 지낸 경제관료 출신으로 모든 업무에 대한 처리가 원만하며, 세밀한 판단에도 강하다는 평가를 받았으며, 작년 12월부터 여의도연구소장을 맡아왔다.
당초 친박계이자 쇄신파로 분류됐던 김세연 의원이 물망에 올랐으나, 김 의원의 유임으로 최종 결정됐다.
이로써 지난 5월 15일 출범한 황우여 대표 체제는 주요 당직에 대한 인사를 모두 마무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