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천 122연대 지휘통제실 군 작전상황 점검 및 훈련관계자들을 격려...
김관용 경북도지사는 20일 오후 4시 20분 화랑훈련 기간 중 민․관․군․경의 단합된 모습과 지자체장의 참여와 도민 안보의식을 높이기 위해 영천 122연대 지휘통제실을 방문해 훈련관계자들의 노고를 치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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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화랑훈련은 2년 주기로 실시하며, 후방지역 방호훈련은 지난 18일부터 22일까지 5일 동안 대구시, 경상북도, 50사단, 대구․경북지방경찰청 등 민․관․군․경 합동으로 전․평시 연계된 작전계획의 시행절차 숙달과 민․관․경․군 통합방위태세 확립, 도민 안보의식 고취에 중점을 두고 대구․경북 전역에서 실시되고 있다.
김관용 경북도지사는 “이번 화랑훈련을 통해 민․관․군․경의 긴밀한 협조체제 유지와 적 침투에 따른 읍․면․동 주민 신고망 가동, 통합방위 작전 수행의 신속한 지원, 도민 안보의식 고취 등을 통해 통합방위태세를 확립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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