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41억8천9백만 원 지원···오는 2015년까지 친환경 인증면적 12%까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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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가 낙동강 상류 천혜의 자연조건을 활용해 친환경농업을 확대시켜나가기 위한 투자를 아끼지 않고 있다.
안동시는 FTA에 적극 대처하고 농가 소득증대 및 친환경 인증면적을 확대하기 위해 올해 141억8천9백만 원을 지원 했다.
특히 시는 올해 첫 번째 추가경정예산안에서 친환경농자재지원사업(130ha, 1억3천만 원), 친환경퇴비살포기지원사업(30대, 1억2천만 원), 친환경인증비용지원(68농가 3천4백만 원)의 예산을 확보했다.
확보된 예산은 친환경농자재 지원(토양개량제, 미생물제제 등), 퇴비살포기지원, 친환경신규인증농가(무농약 이상)에 적극 지원됐고, 따라서 시는 친환경 인증면적 확대로 인한 친환경농산물 생산 확대는 물론, 농가소득과 직결되는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오는 2015년까지 친환경 인증면적을 12%까지 확대할 계획으로 친환경농업육성을 농업정책의 최우선 과제로 삼고 올해도 과감한 예산 투입 등을 통해 친환경인증 면적을 확대할 것"이라고 전했다.